유학의 도시에서 무궁화를 꽃피운 안동의 자존심, 예안향교

8월 8일, 무궁화의 날

예안향교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2020-13

진로,교과연계체험

고등학교

•한국사 3. 조선 유교사회의 성립과 변화 •사회문화 5. 일상생활과 사회 제도

한국과학창의재단

소개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학생들의 관립 교육기관으로서 서원과 같은 기능을 했던 곳이다. 안동의 예안향교는 수많은 인재를 길러낸 곳으로 유학의 본고장인 안동의 자존심이다. 답사를 통하여 선비의 길을 걷고자 한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으며 문화재를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이 시대에 필요한 인성교육을 조선시대 유학 교육기관을 통해서 살펴보고 바람직한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다.

시설견학,창작활동

자기이해능력, 사회이해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능력

역사가, 큐레이터, 문화해설사, 교육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