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흰 지팡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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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지팡이’를 아시나요 ? ‘흰 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1980년 10월에 제정하였습니다.  제정 선포문에는 ‘흰 지팡이는 동정, 무능의 상징이 아니라 자립과 성취의 상징’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산하 시도별 지부는 매년 10월 15일을 기해 흰 지팡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날을 왜 하필 ‘흰 지팡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까요? 바로 흰 지팡이가 시각장애인만이 사용 가능한, 시각장애인의 상징과 같기 때문입니다.  노인이나 지체장애인도 지팡이를 사용하지만 흰 지팡이는 오직 시각장애인만 사용합니다. 도로교통법 11조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도로를 보행할 때는 흰 지팡이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동법 48조에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어린이나 유아가 보호자 없이 걷고 있거나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 지팡이를 가지고 걷고 있을 때에는 일시정지하거나 서행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1-시각장애(서울시 장애인식 개선 교육영상) © EBSCulture (EBS 교양) 

 

오늘 시각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개인적인 노력과 사회적인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토의하여 봅시다.  크레존의 수업자료를 참고한다면 수업이 깊이있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 창의체험자원

○ 한국점자도서관

○ 한국학생점자도서관

○ 부산 점자도서관

○ 경북점자도서관

○ 강서점자도서관

○ 제주점자도서관

○ 울산광역시점자도서관

○ 한마음의 집 (시각장애인 생활 시설)

○ 마포평생학습관시각장애인실

 

◈ 크레존 수업모델

○ 장애인 스포츠 체험을 통한 나눔과 배려 캠페인 <초>

○ 장애인도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초>

○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학생 돕기 <중>

○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초/중/고>

나눔과 배려 있는 장애우 체육대회 <고>

 

◈ 크레존 블로그

○ 마음을 나누어 세상을 밝히는 스마트 기술

○ 시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 프리 콘텐츠 제작

○ 이타적인 사람이 창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