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꾸미기(9월)_이슈캘린더(9~12월)_최종_7

인간이 만든 가장 큰 구멍, 오존층! 지금 시간이 몇 시인줄 아시나요? 지금은 09시 47분 위험, 위험 수준입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혹시 환경파괴 정도를 시간으로 빗댄 환경 위기시계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이 시계에 따르면, 2016년 현재 한국시각은 09시 47분으로 매우 위험한 수준인데요,

 

환경위기시계란 시간대별로 0~3시는 양호, 3~6시는 불안, 6~9시는 심각, 9~12시는 위험 수준을 가리키며, 환경파괴 정도를 시간으로 빗댄 것입니다. 12시에 가까울수록 사람이 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정말 불안하게도 한국은 2015년에 비해 1년 사이 무려 28분이나 늦어졌습니다. (출처: 환경재단) 이는 이제 환경문제를 손놓고 방관만해서는 안된다는 경고의 메세지처럼 보이는데요, 국내 환경문제 가운데 가장 시급한 요소는 기후변화 (38%)로 여름 폭염 사태가 바로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의 위기현상임을 직접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는 바로 오존층의 훼손으로 인한 기후현상인데요,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은 냉장고, 스프레이의 프레온 가스, 그리고 살충제에 포함된 사염화탄소와 같은 것들입니다.

 

오존층을 파괴시키는 물질에 대한 사용 줄이기, 탄소 배출 줄이기 등 몬트리올 의정서에 의거해 국제 사회 모두가 지구 온난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반가운 소식은 이런 노력들로 인해 오존층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 오존층이 완전히 회복되어 지구가 웃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오존층을 보호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국가와 기업의 제도적 노력과 오존층파괴 대체물질 개발이 가장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구온난화, 사막화방지, 생물다양성 보존 등 환경을 보호하는 모든 행동이 오존층을 보호할 수 있겠죠? 이에 크레존에 있는 환경에 관련된 자료를 소개합니다.오늘은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을 맞아 크레존에서 자연환경 내가 지킨다! 수업모델을 찾아서 나의 환경 실천 지수는 어느 정도인지 한 번 체크해보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랍니다. 

 

 

 

◈크레존 수업모델

굴포누리 기후체험관  <초> hwp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굴포누리 기후체험관을 활용하는 환경교육 수업모델

자연환경 내가 지킨다!  <초> hwp

인천 서구의 환경공단을 탐방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기

지구영역 : 기권과 우리 생활_중학교 2학년 <중> hwp

대기 중의 CO2함량 변화와 지구 온도 변화의 연관성 알아보기

지구과학 : 서술형 평가 모델_고등학교  <고> hwp 

오존이 우리에게 이로운 물질인지 해로운 물질인지 생각해보기

내 탄소 발자국 <초> hwp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수준, 학교 수준, 국가 수준에서의 해결 방법 찾아보기

지구과학 : 위기의 지구_고등학교 <고> hwp

지구 온난화가 진행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을 시간에 따른 그래프로 표현하기

탄소발생량을 줄이는 밥상 만들기 <초/중/고> hwp

탄소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로컬 푸드를 이용한 식단 만들기

 

◈창의체험자원/프로그램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용인)

[경기] 기후체험프로그램 : 에티즌 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