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힘차게 일어서 직립하자’는 의미로 제정한 기념일로 지체장애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희망한다는 의미가 담긴 날입니다.  유엔이 1981년을 ‘세계 장애인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보건가족복지부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제고시키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1981년부터 매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1991년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설정하여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주관으로 관련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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