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만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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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의 날’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사실 생각보다 심각한  배경 속에서 시작된 기념일이기도 하죠. 한국의 만화가들이 보여 ‘만화 심의 철폐를 위한 범 만화인 결의대회’를 연 것이었습니다. 이 대회는 당시 청소년보호법 때문에 만화가 유해매체로 지정되고 심의 유통에 제재가 심해지자, 만화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최한 것이었죠. 이날 집회를 계기로 만화인의 자유와 만화 산업의 발전을 위한 ‘만화의 날’이 시작된 것입니다.  한 때 만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마치 공부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라는 생각이 대체적으로 강하였습니다. 지금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한 장르로 자리잡은 만화는 우리의 상상력을 더하고 창의성을 북돋을 수 있는 좋은 도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크레존 수업모델을 통해 만화를 수업에 활용하여 만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만화인의 꿈을 풍성하게 키우는 수업을 진행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크레존 수업모델  

○ (11.3. 만화의 날) 만화야, 놀자! <중>

만화의 역사를 알고 만화기법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활동 하기

 

○ 한국만화박물관 <초>

그림을 이용한 생각 표현의 방법을 이해하고 만화 제작 과정을 설명하기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중>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제작 원리 알기

 

○ 한국만화영상 진흥원(뮤지엄 만화 규장각)

 

○ 청강 만화역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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