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

전 시계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자유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제정한 날

 

이슈

이주민들에 대한 관심 UP!

수업모델 ‘이주민과 다큐멘터리 제작’에서 발췌

1990년 12월 18일 유엔총회는 차별화된 노동조건과 저임금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내국민과 동등한 자유와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이주노동자권리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기념하여 2000년 12월 4일 유엔총회에서 매년 12월 18일을 ‘세계 이주민의 날’로 제정하였다. 우리 역시 기념식 행사를 열어 국민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부는 이주노동자권리협약을 비준하지도, 이주 노동자 노동조합도 인전하지도 않고 있다.

다문화·다민족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구 공동체로서의 의식을 지니며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출처 : 지구가 만약 100인의 마을이라면…-유튜브>

 

이주민문화센터, 방송국을 대상으로 이주민 조사를 하여 우리만의 다큐제작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주민에 대한 주제의 스토리텔링을 작성하고 촬영장소와 촬영대상을 선택합니다. 촬영을 위한 대본과 콘티를 제작하여 5분을 위한 50분 촬영 및 편집이 끝나면 발표! 우리 주변의 이주민, 혹은 관계자, 혹은 우리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형식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봅시다. 

이주민과 한국인의 문화차이를 알고 계시나요?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노력한다면 더 나은 밝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출처 : 이주민과 한국인의 문화차이-유튜브>

 

 

 

수업모델

(12.18세계이주민의 날) 이주민과 다큐멘터리 제작 <중> 우리나라 거주 이주민에 대한 사전조사 및 다큐제작을 위한 자원 조사 수업모델

나는 이주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초>이주민에 대해 자신이 가진 편견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나의 이웃에 여러 이주민들이 있음을 알게하는 수업모델

다름이 아닌 ‘함께’의 하모니 <초, 중>  다양한 문화사회의 편견이나 고정관념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을 하고 자신의 삶을 확장시켜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수업모델

 

체험자원

이주민여성상담소(서울구로구)

(사)경북이주민센터

(사)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체험프로그램

[울산] 체험하고 즐기는 신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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