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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

수학여행 이야기

  • 작성자김순정
  • 등록일2017-03-09
  • 조회수373

예전에 티비에서 보니 고등학교 학생들은 소규모로 계획을 짜서 서울을 여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생은? 6학년 2학기 사회 시간에 세계에 대해서 배우고 난 뒤 자신이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인터넷을 검색해서 나름대로 진지하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발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교 수학여행은 사실 교사들이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준비를 합니다.

코스는 몇 가지로 나눠서 설문을 하기는 하지만요...

수학여행 가서 가장 즐거운 것은 반별로 추억을 쌓는 일입니다. 저녁 활동도 그렇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수학여행도 반별로 또는 소규모로 아이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여행 응모를 해서 학부모, 학생, 교사들에게 최다 득표를 받은 코스로 여행을 가는거죠.

답사도 물론 아이들과 동행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려면 대규모 수학여행보다는 반별 수학여행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계획하고 진행해서 좀 더 의미있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도 더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한층 더 추억이 깊게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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