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포커스 카자흐스탄 : 유라시안 유토피아

제한없음

전시실 1,2,4,5

경기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031-228-3800

https://sima.suwon.go.kr/kor/exhibitionView.do?menuIdx=586&ex_id=64&ex_progubun=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

관심 프로그램

개요

《포커스 카자흐스탄 유라시안 유토피아》는 현실의 변혁 속에서 카자흐스탄 예술이 어떻게 유토피아적 이상을 구축해왔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카자흐스탄 근현대미술 대표작가 57()의 100여 점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의 1부에서는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과 카스티프 미술관의 소장품을, 2부에서는 국가의 독립과 경제성장신자유주의 등 글로벌리즘 이슈를 다루는 동시대 미술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카자흐스탄 미술을 본격 망라한 이번 전시를 통해 낯설게만 느껴지는 카자흐스탄 미술이 어떻게 고유의 지역성과 현대성을 조화롭게 영위하여 왔는지 마주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운영기간 및 시간

2018년 11월 28일 (수) ~ 2019년 03월 03일 (일)

하절기(3월~10월) : 10:00 – 19:00

동절기(11월~2월) : 10:00 – 18:00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법정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단체관람 – 20명 이상 단체는 예약 후 관람

 

▶ 대상

전연령

 

▶ 프로그램 내용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2018 국제전 《포커스 카자흐스탄 유라시안 유토피아》를 개최합니다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및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중앙아시아 최대의 교역국이자 문화의 중심지인 카자흐스탄 문화예술의 여정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유라시아의 심장에 위치유럽과 아시아 문명의 가교이자 서로 다른 민족과 개념의 중첩지인 카자흐스탄 예술은 숨 가쁘게 질주해왔습니다. 18세기 이래 구 소련의 지배를 받아오다 1991년 카자흐스탄 공화국으로 독립한 격변의 역사처럼이곳의 예술은 이주와 정주그리고 생성과 발전을 부침하며 낡은 기제에 천착하지 않고 다층적 개념들을 변주해 왔습니다시린 시대를 함께 살아낸 작가들은 거친 호흡을 공유했고광대함과 마주선 채 길고 깊은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이라는 국가 명에서카자흐는 투르크어로자유인 혹은 방랑자를 뜻하며, ‘스탄땅 또는 국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글자 그대로 카자흐스탄은 자유로운 방랑자의 나라였습니다아로새겨진 유목적 삶의 수용력은 예술에 있어서도 자생적인 진화를 촉발시켰고이러한 모더니즘의 유산 위에 새롭게 발아한 현대화 및 세계화라는 동시대성이 결합하며 카자흐스탄 예술은 자유롭고 독특한 모양새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 참가비

4,000원

 

▶ 행사장소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1,2,4,5 전시실

 

▶ 문의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 

○ TEL : 031- 228- 3800

○ SITE : https://sima.suwon.go.kr/kor/exhibitionView.do?menuIdx=586&ex_id=64&ex_progubun=1


: 포커스 카자흐스탄 : 유라시안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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