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삼성현역사문화공원] 특별기획전시회 일연의 삼국유사 속 단군신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제한없음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기획전시실

경상북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053-804-7320

https://samseonghyeon.gbgs.go.kr/?&mid=4&pn=view&bbs_id=notice&kind=&idx=157&page=&t=&c=&w=&search_f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공원로 59

관심 프로그램

개요

일연의 삼국유사 속 단군신화

 

▶ 행사기간

2019. 10. 18.(금) ~ 12. 29.(일)

 

▶ 대상

전연령

 

▶ 프로그램 내용

전시구성

- 프롤로그 : 삼국유사의 첫 장

-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

- 최초의 임금 단군왕검

- 단군신화 속으로

- 에필로그 : 역사 속으로, 최초의 국가 고조선

 

일연은 고려후기 승려로서 최고의 직위인 국사國師에 오른 인물입니다.

그가 태어나서 살았던 13세기는 몽골의 침입으로 30년간 치열하게 항쟁하던 시기였고, 이후에도 원나라의 간섭을 받으면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전통문화의 가치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현실에서 일연은 130여 년 전 왕의 명령에 따라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라는 정식 역사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고대사를 엮은 『삼국유사』를 집필하였습니다. 『삼국유사』에서 일연은 우리 민족의 역사 가운데 맨 처음으로 세워진 나라가 ‘고조선’이고, 고조선 최초의 왕이 단군왕검인 것을 밝히고자 하였습니다.

이 전시회는 일연이 『삼국유사』를 편찬한 배경과 함께 첫 장에 기록한 ‘고조선’의 건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첫 국가인 ‘고조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조선 최고 지배자인 단군왕검의 탄생 신화를 주목해서 들여다보면 일연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관람비

1,000원 ~ 4,000원

※ 단, 경산시민(신분증 소지자에 한 함)은 관람료가 무료입니다.

※ 신분증으로 경산시민(신분증상 경산주소가 기재되어야 함)임을 확인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행사장소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기획전시실

 

▶ 문의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공원로 59

○ TEL : 053.804.7320

○ SITE : https://samseonghyeon.gbgs.go.kr/?&mid=4&pn=view&bbs_id=notice&kind=&idx=157&page=&t=&c=&w=&search_f


: 일연의 삼국유사 속 단군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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