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신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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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게 길을 묻다     왜 신문의 날은 4월 7일일까요? 1957년에 한국신문편집인협회가 결성되면서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61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신문> 창간일인 4월 7일을 ‘신문의 날’로 제정하였습니다. 신문의 날에는 신문 발행이 휴간되고, 한 주 동안 신문주간으로 각종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각종 기념행사 중 신문의 날을 가장 잘 드러내는 표어 공모전에서 ‘시대보다 한 발 먼저, 독자에게 한 걸음 더’ 가 2016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표어는 “시대를 앞서는 직관으로 미래를 이끌어가야 하는 신문의 기본 사명을 일깨웠을 뿐 아니라, 시대보다 앞서 가더라도 대중에게는 더 가까이 다가서야만 신문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신문은 과거의 기록을 남기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종편채널, SNS 등 다양한 미디어가 넘쳐나는 지금 우리는 신문을 잘 읽지 않습니다. 신문은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읽으면서 접하지만, 뉴스는 보고 들으면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읽고 생각하는 것은 뇌를 움직이게 해 발달시키고 기억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신문읽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신문에 흥미를 느끼고 잘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직접 신문을 만들어 보면 신문을 만드는 어려움에 대해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내가 만든 신문을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 어느 정도의 가독성을 가졌는지, 신문 기자가 이 글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기 까지 얼마나 고민이 많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신문이 만들어질 미래의 신문에 대한 고민과 함께 나만의 신문을 만들어서 신문과 친해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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