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곳 들노래와 논농사

7월 7일, 소서 小暑

없음

자율,진로,동아리,교과연계체험

초등학교,중학교

음악-초/중등-표현-2.악곡의 특징을 살려 표현하기, 초/중등-표현-3.창의적으로 음악 만들어 표현하기, 초/중등-감상-2.악곡의 특징을 살려 표현하기, 초/중등-생활화-1.음악을 즐기는 태도 갖기, 초/중등-생활화-2.우리 음악의 가치 인식하기

한국과학창의재단

소개

소개: 힘든 논농사 일을 하면서 왜 민요를 불렀을까요? 봄에 볍씨를 뿌려 모를 길러 모내기를 하고 벼가 자라는 동안 서너 차례 논매기를 해주고 벼가 여물고 익으면 가을에 벼베기를 하여 타작을 하기 까지 농부들은 노래를 부르며 힘든 일을 견뎌냈습니다. 이러한 들노래를 따라 부르고 농사일을 체험하며 농부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학습목표: 

1. 논에서 직접 일을 하며 논농사 노래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농사 일하는 방법과 다양한 농기구를 직접 다루어 볼 수 있습니다.
3. 마을 사람들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정을 나눌 수 있습니다.

서곶들노래를 부르며 농사 체험을 하고 힘든 일을 할 때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알아본다.

야외답사,워크숍 및 토론,창작활동

의사소통능력

농부, 영양사, 생물학자, 생물공학자, 가수, 작곡가, 시인, 환경운동가 등등

파일찾기
* 이미지는 3MB 이하 1개만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jpg, jpeg,gif, png)
소감태그 참여결과
소감태그별 랭킹
잠시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