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6 창의공간탐방①-임형남/노은주 건축가편

자율,진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진로

한국과학창의재단

소개

‘이야기가 있는 건축가’, 임형남·노은주의 창조적인 아틀리에를 찾아간다.
좋은 집이란 무엇일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씨는 ‘오래오래 가는 집’이라고 말해왔다. 그렇다면 또 오래오래 가는 집은 무엇일까. 짓는 건축마다 숨겨졌거나 잊혀진 이야기를 발굴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땅과 건축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게 하는 독특한 건축가들을 만나러 간다.
임형남·노은주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 중인 부부 건축가다. 2011년 ‘금산주택’으로 공간디자인대상과 2012년 한국건축가협회 아천상을 수상했다. 가온건축의 ‘가온’이란 단어는 ‘가운데’·‘중심’이란 뜻의 순 우리말로 ‘집의 평온함(家穩)’이란 의미가 담겨 있단다. 가온건축은 주택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다. 도산서당을 흠모해 지은 작은집. 작아서 훌륭한 퇴계의 집은 현대건축으로 다시 시도한 면에서 눈길을 끈다. 금산주택을 비롯해 ‘산조의 집’·‘1월의 집’·‘존경과 행복의 집’·‘거창주택’ 등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다.
때때로 ‘건축가는 마치 고고학자’와 같다고 말하는 그들이 ‘이야기’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창조는 이야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좋은 건축가가 되려면 ‘좋은 소설’을 읽으라는 특별한 조언을 하는 두 건축가를 만나러 간다.

 

<참고영상>

‘창의적 멘토의 작업 공간을 찾아가는 진로체험 영상 내 꿈을 찾아서’

www.youtube.com/watch?v=wHrAWLBkAr0&feature=youtu.be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내강의,시설견학,창작활동

창의력, 공간인지능력

공간설계전문가, 건축 디자이너, 측량기사, 토목기사

소감태그 참여결과
소감태그별 랭킹
잠시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