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8 창의공간탐방③-정연태/조하늘 음악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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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남성듀오 ‘포레스트 레인’의 정연태, 조하늘씨, 여기 아주 독특한 두 남자가 있다. 이들은 노래를 부르고 기타를 치고, 작곡을 하고, 뮤직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둘 다 중학교 때부터 음악과 가까이 지냈지만 정연태 씨는 세무대학을 조하늘 씨는 영국의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한 사람은 한국에서 ‘세무사’로 일했고 한 사람은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각각 직장생활을 하다 어떻게 둘은 음악으로 만났을까. 음악을 하고 싶은 열정이 있다면, 아니 무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잠시 길을 돌아올지라도 어느새 자신이 원하는 길에서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정연태씨는 중학교때부터 시작한 기타와 대학때부터 공부한 작곡실력을 바탕으로 직접 작곡하고 노래부르며 2011년부터 매년 1장의 앨범을 내고 있다.
재일교포이기도 한 조하늘씨는 영국에서의 학창시절을 거쳐 일본 오사카에서 뮤직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라디오음악방송 진행자로 10여년 동안 일하다 한국으로 건너왔다. 두 남자는 ‘포레스트 레인’을 결성해 본격적으로 활동 중에 있다. 얼마 전 2014 국내 소아암, 탈북청소년 등 소외계층에게 음악교육을 지원해 오던 씨앤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12월 26일 상암) 공연을 마쳤다.
포레스트 레인(Forrest Rain)을 비롯해 가수 백청강, 서예준, 리아, 더 히든, 세자전거, 큐티엘, 지지베스트, 신디, 국악그룹 그리고, 아토 등 다수의 뮤지션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두 음악인은 청소년들과 ‘꿈을 꾸고, 간직하고, 이루어가는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참고영상>

‘창의적 멘토의 작업 공간을 찾아가는 진로체험 영상 내 꿈을 찾아서’

www.youtube.com/watch?v=wHrAWLBkAr0&feature=youtu.be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연출 및 기획력, 창의력

가수, 작곡가, 뮤지션, 뮤지컬배우, 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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