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암예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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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 과거에는 불치병이라 불렸던 암, 암은 우리 몸에서 DNA의 이상으로 세포주기 조절에 이상이 생긴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주변 정상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불치병이었던 암을 정복하는데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암은 한 번 걸리면 살아남기가 무척 힘든 무서운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암은 치료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병인만큼 암예방의 날까지 제정하여 국민적으로 암의 위험성과 예방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만약 조선의 최고의 명의였던 허준선생이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로 온다면 암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요?

 

무려 400여년 전의 허준선생이 현대로 오기는 어렵겠지만, 이미 그는 동의보감을 통해 병들기 전에 먼저 몸과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예방 중심의 의학 메세지를 남겼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듯 우리나라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동의보감의 치료방법으로 3기에서 4기의 암말기 환자들의 1년간 생존율을 40% 이상 끌어올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암 발생 3분의 1이 예방활동 실천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고, 암환자 중 3분의 1은 조기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암치료에 있어서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사실인데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허준의 한의약 정신을 찾아 대구약령시한약박물관, 제천약초시장을 탐방해보고 일상생활에서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지 알아봅시다.   

 

 

 

◈크레존 수업모델

○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제천약초시장)

○ 한의학 박물관에서 본 생명의 신비  

○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을 찾아서 <중>

 

◈창의체험활동

○ 국립암센터

○ 허준박물관

○ [서울] 동의보감 주말창의체험 

○ 우리는 생활 건강의 달인 허준이 될래요 

○ [경기] 내 몸은 소중해요 

○ [충북] 한독의약박물관 관람

 

◈관련영상

○ 역사채널e – 세계 최초의 공중보건서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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