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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

해외창의 이야기

해외 창의‧인성교육 관련 최신 전문 지식 및 교육 정보를 제공합니다. 

  • 작성자크레존 담당자
  • 등록일2017.03.06
  • 조회수661

 

[창의체험 해외사이트/ 중국

 

 

중국 심천 메이커페어

 

makerfaire shenzhen

 

20170306_메이커페어 _main

 

http://www.shenzhenmakerfaire.com

 

 

중국 심천 (深圳)은 메이커들의 에덴으로 불릴 만큼 중국 하이테크 산업의 최전선이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전자제품 유통센터가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심천의 메이커운동은 미국 <make> 잡지사의 권한을 부여받은 심천 시드 (Seeed)사가 중국 전국적으로 메이커운동을 개최하였으며, 또한 국내외 지명도 있는 메이커와 단체를 초청하여,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도록 하였다. 

 

전시자인 메이커들은 이 행사에서 본인의 창의적인 기술, 서비스, 혹은 제품을 전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기술의 혁신을 소비자들에게 전파하여 상호 연계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커운동을 통해 투자자 또는 공급처나 소비자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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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운동을 통해서 온 가족이 다양한 경험을 얻어갈 수 있고, 일부 전시물은 메이커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눈에 띄는 작품들도 있다. 메이커들은 예술인으로서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문화선도자가 될 수 있다. 또한, 과학기술분야의 시야를 넓힐 수 있고, 예술, 수공, 과학, 공정,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DIY 작품을 공유할 수 있다.

 

 

 

중국 메이커문화의 발전

 

정보화 시대는 민간창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최초의 애플 컴퓨터는 "민간 컴퓨터클럽"을 통해 성장했다. 수십 년 뒤 인터넷과 오픈소스 운동의 발달과 함께, 수많은 비 전문가들도 지식의 국경을 넘나드는 창의적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메이커문화의 급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더불어 사업과 교육 섹션의 융합이 이루어졌고, 3D 프린팅, 아두이노 (Arduino) 오픈소스제어를 포함한 기술들이 탄생했다.

 

2012년 2월 7일에 개최된 두 번째 "백악관 과학 박람회 (hite House Science Faire)"에 초대된 민간 메이커단체는 백악관에서 본인들의 창조물을 마음껏 전시하였다. 14세의 메이커 Joey는 미국대통령 오마바의 도움으로 자신이 발명한 첨단 솜사탕 포탄을 발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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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국내 최초의 메이커스페이스가 상하이에서 열린 이후로 중국 내의 메이커문화는 급속하게 발전하여왔다. 베이징, 상하이, 심천 순으로 주요 도시에서 메이커스페이스가 탄생하였고, 메이커들을 위해 좋은 활동공간을 제공하였다. 그 가운데, 상하이정부는 “십이오”기간(十二五期间; 2011~2015년)에 100개의 과학기술혁신공간을 설립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이 기회를 빌어 지역의 과학기술발전의 보편화를 추진하고자 하였다.

 

 

 

 

심천 메이커 현황

 

심천은 중국 하이테크 산업의 중요한 기지로써 세계 최대의 전자 제품 유통 센터인 화강북상업구가 존재하며, 이는 메이커들에게 자유낙원이나 다름없다. 화강북상업구는 기술 분야 메이커들이 손쉽게 여러 가지 전자소자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큰 보물창고와도 같기 때문에 메이커들의 창의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장점을 가진 전자 제품 유통 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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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드 (Seeed) 스튜디오(深圳矽递科技有限公司)에서 설립한 심천의 첫번째 메이커스페이스로써 DIY를 사랑하는 기술애호가와 창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SZDIY, 아마추어제작자, iOS그룹, 안드로이드애호가, 마이크로소프트동호회, SZHAM아마추어무선동호회 등 국경을 넘어 여러 각국에서 온 다양한 그룹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2015년 메이커운동의 훈련캠프 돌아보기

 

10일에 거쳐 거행된 2015 메이커운동의 훈련캠프가 어떻게 당신을 멀티기능을 한 몸에 지닌 메이커달인으로 무장시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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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버려진 가구나 물건을 이용하여 여러 사람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가구를 만들고, 페인트칠하고, 공간배치와 구성을 설계하여 새로운 메이커스페이스를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작업을 하려고 할 때 가끔씩 필요한 물건을 찾지 못해서 일정이 지체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수천, 수만 가지 필요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는 메이커스페이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메이커스페이스를 관리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으며,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해결방안이 필요하다. 이미 RFID를 이용하여 스페이스 내의 물건을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창고관리 작업장은 6월 12일에 전시 및 소개되었다.

 

이밖에도 PCB디자인에서 3D모형제조까지, 인터렉티브 디자인에서 공중 프리젠테이션 기술까지, 휴대용 전자제품 디자인에서 WiFi 모듈형 디자인까지 참여자의 여러 가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작업장이 있었다. 또한, 화강북상업구의 전자세계의 참관, 학교 내에서 작업장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메이커운동에 참여하는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다.

 

전체 메이커운동의 훈련캠프는 메이커스페이스의 건립, 프리젠테이션 및 공유, 작업장, 견학 및 피드백 프로그램으로 나눠져 있다. 30명의 캠프 참가자는 6인 1조, 총 5개조로 나뉜다. 하루의 작업이 끝나기 전에 피드백을 하는 시간이 주어지며 서로에게 자신이 하루 동안 습득한 내용과 리뷰 및 경험을 공유하고 다음 날의 목표를 세운다.

 

◈ 글에 삽입된 사진 이미지는 www.makerfaireshenzhen.com를 출처로 함.

 [사이트 번역 소개: 안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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