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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

창의교육 이야기

권역별 창의인성교육 거점센터의 활동성과 및 학교 현장의 교수학습법과 미래의 유망직업을 소개합니다. 

  • 작성자크레존
  • 등록일2021.04.12
  • 조회수262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직업의 미래(2016)’라는 보고서와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 일자리의 길을 찾다(2017)’라는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역량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창의적인 복잡한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며, 이러한 인재는 획일적이지 않은 문제인식역량, 다양성의 가치를 조합하는 대안도출역량과 기계와의 협력적 소통 역량을 가져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에는 창의성, 비판적 사고 능력, 인간과 인공지능을 망라한 모든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대학의 혁신과 맞물려 고등교육과정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디자인 싱킹을 교육과정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STEM 교육을 통한 분석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중요했다면 앞으로의 *밀레니얼 세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는 분석적 사고와 인문학적 사고를 균형 있게 키워 융합하여 활용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 STEM : 과학·기술·공학·수학을 아울러 교육하는 융합교육

* 밀레니얼 세대 : 1980~1990년대 중반 출생자들을 주로 일컬으며, 유소년기부터 정보통신기술(IT)의 과도기를 겪은 세대

*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인터넷, MP3와 같은 디지털 환경을 태어나면서부터 생활처럼 사용하는 세대
  (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디자인 싱킹은 대학 교육에 있어 이론이 아닌 학제적 문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으로 전공, 교양교과목뿐만 아니라 교육, 취업, 창업, 봉사 등의 비교과 과목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싱킹이 교육과정에 있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첫째,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의 균형, 둘째, 현실 문제 해결 중심의 방법론, 셋째, 다학제 기반의 융합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협력학습입니다.

첫째, 디자인 싱킹을 통하여 빠르게 정답을 내는데 익숙한 학생들을 현실의 문제에서는 정답이 없을 수 있고 최선의 해결책이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날이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의 홍수 속에서 기술을 사람마다 다르게 인지(Cognitive)할 수 있음을 알고 논리적 사고 기반의 기술적, 수학적 분석과 더불어 직관적 사고 기반의 사람 경험, 감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융합적으로 분석하여야 합니다.

학생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정답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분석적 사고와 귀추적 사고(Abductive thinking)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해보고 ‘문제의 대상에게 맞는 최적의 해결책’을 찾아낸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림 1] 귀추적사고의 의미
(출처 : Martin, R. (2009) The Design of Business : Why Design Thinking is the Next Competitive Advantage,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2009.)

디자인 싱킹을 활용하는 사람 중 일부는 단순히 벽에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과정에서의 디자인 싱킹은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방식의 전환에 그 근본 목적이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활용합니다.

둘째, 디자인 싱킹은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아이데오(IDEO)가 제품 개발 방법론으로 시작하고 이것이 유명해 지면서 교육, 상담, 창업, 경영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통한 문제해결에 있습니다.

[그림 2] 디자인 싱킹의 의미
(출처 : Martin, R. (2009) The Design of Business : Why Design Thinking is the Next Competitive Advantage,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2009.)

스탠퍼드대 d.School의 ME310 프로그램이 실제 기업의 문제를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결과물을 제시하는 것도 디자인 싱킹이 가진 방법론이 가진 문제 해결 중심의 방법론이라는 속성에 근거합니다. ME310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디자인 싱킹’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기업 담당자, 대학교수, 산학협력 교수, 조교, 행정직원 등으로 팀이 꾸려집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1972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09년 이후로는 글로벌 대학, 기업 파트너와 함께 ME310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디자인 싱킹은 단순한 전공 문제의 해결보다는 현실의 문제를 적용하는데 더 적합합니다. 이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엔지니어, 디자이너, 수학자, 상담사, 마케터, 사업기획자 등 다양한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인 싱킹 교육과정에 있어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때 협력을 통한 융합적 사고를 통해 더욱 큰 가치를 만듭니다.

[그림 3] 창의적 사고와 코딩 교과목의 아이디어 발현과정
(출처 : 창의적 사고와 코딩 편찬위원회, (2019), 창의적 사고와 코딩, NOSVOS)

단국대학교에서도 디자인 싱킹 교육을 2017년부터 전교생에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교양필수과목인 창의적 사고와 코딩은 디자인 싱킹의 프로세스를 거쳐 문제의 대상에 대한 관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안을 찾는 확산적 사고와, 주어진 상황에 대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수렴적 사고의 반복을 통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도출합니다.

즉 학생 주변의 문제를 바탕으로 분석적 사고의 숙련도와 직관적 사고의 창조성이 역동적으로 균형을 이루도록 합니다.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한 후 코딩이라는 도구를 통해 실제 구현하도록 합니다.

대학에서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를 활용한 교육을 받을 경우 비즈니스와 기술 그리고 인간 중심의 철학과 분석적, 직관적 사고가 만나 혁신적 해결책을 도출하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창의력과 함께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혁신적 인재양성에 노력해야 하는 대학의 입장에서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는 필요합니다.

디자인 싱킹은 나, 우리가 협업해서 혁신을 위한 인간 중심으로 반복하는 접근 방식입니다. 많은 사람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즉 디자인 싱킹을 통해 사용자를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이 디자인 싱킹의 가장 중요한 본질입니다. 디자인 싱킹은 실질 혁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론입니다.

[그림 4]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 개발프로세스의 접목
(출처 : 창의적 사고와 코딩 편찬위원회, (2019), 창의적 사고와 코딩, NOSVOS)

최근 교육에 있어 디자인 싱킹을 리빙랩이라는 개념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디자인 싱킹 방법론을 통하여 확장적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리빙랩이란 시민, 지자체, 기업, 학교 등이 참여하여 시민의 불편한 점은 무엇인지, 해결책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제약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 중심의 프로젝트입니다.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진행한 스마트시티와 리빙랩 프로젝트는 글로벌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네덜란드 리빙랩 분야의 전문가이자 창의산업 아카데미 원장인 폰티스대학의 모니카 비거(Veeger, M. Monica)교수와 폰티스 대학 비즈니스 &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인 최환희(Choi, H. Daniel) 교수는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디자인 싱킹과 시민을 주축으로 진행한 리빙랩 프로젝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습니다.

 

1. 디자인 싱킹의 본질은 무엇인가? 1. 디자인 싱킹의 본질은 무엇인가?

디자인 싱킹은 나, 우리가 협업하여 혁신을 위한 인간 중심의 반복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이며, 사람들의 요구를 해결하는 데 있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하여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솔루션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즉, 디자인 싱킹을 통해 함께 사용자를 문제해결의 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이 디자인 싱킹의 가장 중요한 본질입니다.

 

2. 리빙랩, 디자인 싱킹의 가치와 교육적 성과는 무엇인가? 2. 리빙랩, 디자인 싱킹의 가치와 교육적 성과는 무엇인가?

디자인 싱킹은 하나의 방법이자 도구지만, 실제 혁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많은 교육 프로그램에서 커리큘럼 전반에 디자인 싱킹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의 경우 실제 전체 교육과정에 접목하고 있으며, 작은 규모와 큰 규모의 리빙랩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5]
(출처 : 이미지 투데이 http://www.imagetoday.co.kr)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 혹은 정부와 직접적으로 연계하고 있으며, 무엇인가를 공동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학생들은 참여합니다. 그 결과 학생들은 실제적인 교육에 참여하고 모든 교육과정은 리빙랩 프로젝트이자 보다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밑바탕이 됩니다. 이러한 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질문을 던지는 힘, 수행 역량, 실제적인 지식 등의 성과를 거둔다고 봅니다. 우리의 교육 프로그램에는 목표로 하는 고유의 역량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는 혁신을 향한 방향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3. 네덜란드 대학의 리빙랩, 디자인 싱킹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 보면? 3. 네덜란드 대학의 리빙랩, 디자인 싱킹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 보면?

가장 중요한 특성은 일상의 삶에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시민들이 일상의 삶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에서부터 출발하여, BOTTOM UP 방식으로 변화를 이끌어간다는 점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갖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혁신은 사람들의 요구와 가치를 충족시키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학의 경우에는 대부분 교과과정을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 구성은 먼저 이론 수업을 배우고 난 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한 학기에 팀별로 22번에서 23번가량의 프로젝트 미팅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학생들은 시민이나 기업의 현안을 분석하기 위하여 6~7주 정도의 한 학기 동안, 주차별로 공감에서부터 시작하여 전체의 디자인 싱킹 과정을 밟습니다. 학기 말에는 도출한 해결책에 대하여 타당화(Validation)하고, 최종적으로는 문제의 대상자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나온 결과 중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첫째로 폰티스 대학의 디자인 아카데미는 모든 수업과 과제가 디자인 싱킹과 리빙랩을 기반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 디자인 영역의 경우 에인트호번 기술대학(Technical University Eindhoven) 산업 센터와의 협력에 기반을 두고 디자인 싱킹을 접목하고 있어 더욱더 좋은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로는 간호학과, ICT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리빙랩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하여 지역 요양원을 혁신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림 6]
(출처 : 이미지 투데이 http://www.imagetoday.co.kr)

마지막으로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 기획 및 수행을 통해 지역 문화 혁신을 끌어낸 사례도 있습니다.

새로운 혁신을 생각해 내는 과정은 일종의 살아있는 실험실이 됩니다. 리빙랩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주민, 직원, 학생들은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연구하는 그룹이자,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이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에 이바지하며, 기존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만들어냅니다.

 

4. 리빙랩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리빙랩을 수행하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4. 리빙랩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리빙랩을 수행하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가장 난제 중의 하나는 지역이 정말 시작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리빙랩의 출발점이 특정 이해관계자가 아젠다를 선택하여 다른 주체들을 끌어들이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지역의 사람이 문제의 주인이자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지역민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공공 및 기업, 대학이 함께 연구해나가는 형태가 되어야 가장 자연스러운 에너지가 나오고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현재는 특정 주체가 주도적으로 부자연스럽게 리빙랩을 끌어가다 보니 지역주민과 소통이 부재하고 진짜 문제해결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유럽,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지역주민의 공동체, 커뮤니티가 전통적으로 자연스럽게 조성한 측면이 있어서 리빙랩이라는 문화가 쉽게 안착하였다고 봅니다.

또한 어떤 문제를 선택하느냐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네덜란드는 단순히 재정이나 지원만 투입하여 해결하는 문제들을 리빙랩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복합적인 이유와 학제적 지원을 통한 해결방안을 도출하여야 하는 난제를 대상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면 고령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인가?’라는 너무 선명하고 구체적이지 않은, 단순함을 탈피하여 중요하지만, 추상적이고 복합적인 난제를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덜란드가 가진 리빙랩 기반의 문제 해결 방법은 리빙랩을 도입하려고 하는 우리에게 몇 가지 시사점을 남깁니다. 먼저 리빙랩 수행을 위한 교육이 중요합니다. 폰티스 대학의 사례에서도 그렇지만 유럽의 대학은 이미 미래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지식전달 위주에서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림 7]
(출처 : 이미지 투데이 http://www.imagetoday.co.kr)

학생들은 복잡한 문제를 학제적 관점에서 협동하여 해결하는 데 익숙합니다. 이러한 학생들이 지역사회 기반의 리빙랩을 수행할 인적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리빙랩 프로젝트는 철저하게 시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민의 숨어있는 수요를 알아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리빙랩 프로젝트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시민들의 수요를 수합하더라도 이를 해결할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기술적 지원을 위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이를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공공의 역할 또한 중요합니다.

대학에서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를 활용한 교육을 받으면 비즈니스와 기술, 인간 중심의 철학과 분석 및 직관 사고가 만나 혁신 해결책을 도출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새로운 발상을 할 창의력과 함께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혁신 인재 양성에 노력해야 하는 대학 입장에서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는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자인 싱킹은 최근 다양한 국내 대학들의 교육 방식을 바꿔나가는데 하나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싱킹으로 학생들이 현재의 익숙함 속에서 불편함은 없는지, 불편함이 있다면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지를 꾸준히 연습해보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비록 지금은 교실과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디자인 싱킹을 연습해보지만 결국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머리와 마음, 그 어딘가에 변화를 주도하는 힘이 자리매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참고자료

  • 세계경제포럼(WEF) (2016) The Future of Jobs http://www3.weforum.org/docs/WEF_Future_of_Jobs.pdf
  • 미래창조과학부, KISTEP, KAIST (2017)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 일자리 길을 찾다
  • STEM :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 Martin, R. (2009) The Design of Business: Why Design Thinking is the Next Competitive Advantage,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2009.
  • 창의적 사고와 코딩 편찬위원회, (2019), 창의적 사고와 코딩, NOSVOS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서 응 교 (단국대학교 빅데이터정보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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