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혹은 8. 입추(立秋)] 입추, 칠석과 하늘의 별자리에 맞는 나의 아로마 향초 만들기

8월 7일, 입추 立秋

국립민속박물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7

자율,진로,교과학습지원

초등학교,중학교

과학, 사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소개

■ 이슈 캘린더 : 입추 (8월 7 혹은 8일)

 

■ 주제 : 입추, 칠석과 하늘의 별자리에 맞는 나의 아로마 향초 만들기

 

■ 프로그램 개발 취지

◦세시풍속의 의미와 함께 동시에 우리 전통문화를 습득함을 목적으로 한다.

◦칠석과 더불어 아로마와 함께 향초 등을 만들어 볼 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 파악 및 창의력과 상상력 개발 그리고 진로진학 교육에 일조하고 한다.

 

■ 자원 정보 : 8월 7 혹은 8일 입추(立秋) / 비공휴일 / 24절기 중 하나

 

■ 개요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로 ‘가을에 들어섬’의 의미를 지닌 날

 

■ 특징

입추는 음력 7월 초순의 절기이다. 입추(立秋)부터 입동(立冬)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입추에 들어서면 서늘한 바람이 불고 이슬이 내리며, 쓰르라미가 울고 매가 새를 많이 잡아먹는다. 논에서는 벼가 익어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 시기에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으며 가을준비를 시작한다. 논에서는 김매기도 끝나가고 한가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입추는 논의 벼가 한창 무르익고 있어 햇볕이 매우 필요한 시기이다. 예전에는 비가 닷새 이상 지속되면 조정이나 각 고을에서는 날이 맑기를 기원하는 기청제(祈晴祭)를 올렸다고 한다.

 

■ 관련 절기
24절기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입동(立冬)]

 

◦세시풍속의 의미와 함께 동시에 우리 전통문화를 습득함을 목적으로 한다.
◦칠석과 더불어 아로마와 함께 향초 등을 만들어 볼 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 파악 및 창의력과 상상력 개발 그리고 진로진학 교육에 일조하고 한다.

실내강의,신체활동,창작활동

창의적 문제해결력, 정보활용능력, 분석적/비판적 사고력, 진로개발능력

민속학자, 향전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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