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체메뉴

고객센터 02-559-3929 평일 09~18시 점심 12~13시 (주말, 공휴일 휴무)
창의교육

카드뉴스

  • 작성자크레존
  • 등록일2020.07.17
  • 조회수1081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창의융합형 인재의 대표 인물로

현대인들이 새롭게 주목하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우리는 그를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을 그린 화가로 알고 있는데요.

수많은 발명을 했을 정도로 천재적인 소질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에게 숨겨진 다양한 재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이번 카드뉴스에는 깜짝 이벤트도 있으니 꼭 참여해 보세요~

크레존 GO~

 

 94_01 94_02

94_03

94_0494_05 94_06 94_07 94_08 94_09 94_10 94_11 94_12 94_13 94_14 94_15 94_16 94_17

 

■ 창의융합 관련 자원 및 프로그램

 

 

■ 창의력 발산 관련 수업모델

 

 

■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소장 미술관

 

 

 ★당첨자 발표 바로가기

 

 

※공지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의 소중한 댓글은 크레존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재구성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썸네일 이미지
    한**

    다빈치 과거의 그가 지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의 대표 인물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기록가 다빈치를 보고 기록을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중요한 일이 될 것 같아요.
    다빈치의 비밀 공책이 저도 굉장히 궁금하네요.
    그가 생각하는 모든 기록이 아직까지 남겨져 있고 우리들에게도 꽤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 같아요!
    저도 관심 있는 모든 것을 연구하고 메모하지는 못하지만
    그를 본받아 기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고 중요하게 제 자신에게 새기도록 하겠어요.ㅎㅎ
    사람 한명 레오나르도 다빈치로부터 창의력 영감이 뿜뿜!!!
    앞으로 매일 기록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

    16일 전
  • 썸네일 이미지
    이**

    저는 [ 기록가 다빈치 ] 를 꼽고 싶습니다.
    아무리 그 시대의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남겨도 후세 사람들이 이를 모른다면 소용없는 거죠.

    자신이 생전에 의문을 품거나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선 순간 떠오르는 발상들을 잊지 않고 글로 옮겨야 하는데 이것을 무려 1만 3천여쪽의 비밀공책에 고이 옮겨 적어 세상을 바꾸는 열쇠가 되어 준거라 봅니다.

    사소한 자연의 이치부터 어렵고 복잡한 기계들까지 상세히 적어둠으로써 이분의 천재성을 평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거죠.
    500여년의 시대를 앞서는 발상들이 서로 융합돼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거구요.

    그 시대의 천재를 넘어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답습해야 할 융합형 천재의 표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다빈치선생님이 언급돼서가 아니라 예전부터 이분의 탐구정신으로 융합시킨 상상 이상의 결과물을 도출한 역사를 답습하고 그것을 본받고 싶습니다.

    17일 전
  • 썸네일 이미지
    권**

    기록가 다빈치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기록해야 할것도 많이있습니다. 요즘에는 PC나 스마트폰에 많이 의존을 하는데요. 필기구로 직접 손글씨를 스며 메모하는 습관도 매우 좋을거 같습니다. 이어디어는 순간 떠오르게 되죠. 순간 빠르게 기록해 두고 메모해 둔다면 매우 유용할거 같아요

    18일 전
  • 썸네일 이미지
    이**

    인류에 도움이 될 것.
    늘 실천하고 싶은 항목이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걸 할 수는 없겠지만,
    특히나 코로나 19시기에 다빈치 정신을 발휘하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18일 전
  • 썸네일 이미지
    이**

    ★해부학자 다빈치★
    어릴 적 미술책에 단순히 화가라고 알려졌던 다빈치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일 놀랐던 부분은 방금 사망한 시체를 공동묘지에 찾아가서 직접 해부해 볼 정도로 그 열정이 넘쳤다고 하니 내가 만약 다빈치였다면.? 이란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주변에서 사람이 죽었다는것도 섬뜩할텐데 그 시체를 꺼내서 하나 둘 해부해봤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다빈치가 현 시대에 살고 그가 위와 같은 행동들을 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엽기적인 사람, 반인륜적인 행위를 저지른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겠으나 무언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메모하면서 집요하게 연구했다는 점에서는 높이 칭찬하고 싶어요. 어쩌면 다빈치와 같은 인물이 코로나와 같은 아직 완벽한 백신이 없는 많은 질병들을 치료하고 연구하는데 자신의 열정을 다 쏟았부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19일 전
소감태그 참여결과
소감태그별 랭킹
잠시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MY MENU
로그인 하시면
마이메뉴 설정이 가능합니다.
마이메뉴 설정
마이메뉴가 설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