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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

카드뉴스

  • 작성자크레존
  • 등록일2021.02.19
  • 조회수453

초1 아이를 두신 부모님,

새 학기 첫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의 첫 순간

* 어린이집에 보낼 때의 첫 느낌

* 유치원에 보낼 때의 첫 생각

처음의 기억, 모든 과정이 소중합니다.

 

시작하는 2021년 새 학기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의 마음

그 첫 마음에 크레존이 설렘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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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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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 수업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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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파일
  • 첨부파일[첨부1]_2021학년도_학사_및_교육과정_운영_지원_방안.pdf(2.61 MB)

  • 썸네일 이미지
    고**

    초등학교 입학했을 때가 생각나면서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우리 아이들의 씩씩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합니다~~

    21-02-26
  • 썸네일 이미지
    푸***

    ♥첫 마음,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시절 ㅎ 처음 입학식 때의 설레임이 생각나네요.
    그 때는 내가 아니 제가 세상에서 최고인 줄 알았는데. 다들 예쁘다 예쁘다하니.
    사람도 동물도 순수하고, 작고 어릴 때가 귀여운 것 같습니다.

    자라면서 세상의 때도 묻고, 상처도 만들고. 징글 징글 성장하는 게 안타까운. ^^::

    교육은 곧 사람, 첫 교육의 시작이 중요한 만큼
    대한민국 아이들이 모두 무탈하게 첫 발걸음을 잘 옮겨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초1 아이들, 우리 부모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크레존 화이팅!

    21-02-25
  • 썸네일 이미지
    김**

    너무너무 힘들게 키운 둘째 초등 입학식한다고 강당에 옹기종기 줄 서 있는 거 보고 울었잖아요. 혼자 감격해서. 지금생각하니 참 주책도 그런 주책이. 근데 그 아이가 4학년된 지금도 그날 그 입학식 장면 떠올리면 콧잔등이 시큰

    21-02-25
  • 썸네일 이미지
    강**

    코로나 시대라고는 해도, 입학은 항상 설레는 일인거 같네요~

    21-02-25
  • 썸네일 이미지
    최**

    어릴적 부모님 손잡고 초등학교 입학식에 갔었을때가 생각나네요~ 입학생이 엄청많아서 운동장을 꽉 채웟었는데. 이런 기억들이 요새 초등학생들에겐 생소하게 다가오겠죠~? 입학 축하드립니다~

    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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