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신비를 머금은 표충사에서 사명대사를 만나다

5월 12일, 석가탄신일

표충사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진로,동아리

고등학교

•한국사3-3. 왜란과 호란의 전개과정 • 윤리와사상 2-3 한국의 불교사상 • 미술 2-5 문자의 조형적 아름다움, 서예

한국과학창의재단

소개

표충사는 유학과 불교가 한 자리에 있는 독특한 사찰이다. 숭유억불을 내세운 조선사회에 억압받던 스님들이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킴으로써 호국불교를 계승하고 그 의미를 기린 것이 표충사이다. 우리 문화의 근간을 이룬 유교와 불교의 공존을 이해하며 나아가 종교의 화합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

유교와 불교가 공존한 표충사에서 사상의 융합과 의미있는 삶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다.

야외답사,시설견학,창작활동

역사적사고력, 미적인지력, 정보활용능력,
예술적 창의성.

역사학자, 철학자, 문화해설사, 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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