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울][용산공예관] 2020 공예특별전 “강원도편” 《한지로 짓다》展

용산공예관

제한없음

용산공예관 4층 전시실

서울특별시

용산공예관

02-2199-6180

http://crafts.yongsan.go.kr/한지로-짓다展/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관심 프로그램

개요

2020 용산공예관 공예특별전_강원도편《한지로 짓다》展

 

우리 종이 한지는 2~4세기 중국에서 전해져 삼국시대부터 제작되었습니다.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우수한 목판술과 더불어 우리 한지가 천 년을 가는 명품 종이라는 증거입니다. 또한 송나라 손목(孫穆)이 지은 「계림지(鷄林志)」에는 ‘고려의 닥종이는 윤택이 나고 흰빛이 아름다워서 백추지라고 부른다’라고 기술되어 있을 정도로 우리 한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예품이었습니다.

특히 강원도 원주는 특산품인 닥나무를 이용해 질 좋은 한지를 생산해온 한지의 본고장입니다. 1970년대 이후 대량생산 공정에 밀려 쇠퇴의 길을 걷기도 했지만 한지의 명맥을 이어온 명장들과 지역자치단체의 노력으로 원주한지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공예품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원주한지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01년 설립된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지원 사업을 통해 한지 문화의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용산공예관은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을 초청하여 원주의 우수한 한지공예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 《한지로 짓다》는 우리 조상들의 한지 문화를 ‘방’이라는 테마를 통해 소개합니다.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한지의 아름다움을 용산공예관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온라인 전시 관람하기

 

▶ 전시기간

2020년 10월 30일(금) ~ 12월 13일(일)

 

▶ 대상 / 인원

누구나

  

▶ 프로그램 내용 

○ 전시작품 :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 및 (사)한지개발원 소장품 25여 점

○ 참여작가 : 한지공예가 22인

김순이, 김원자, 김은희, 김진숙, 김태원, 문유미, 박금자, 박웅순, 소빈, 신경혜, 양진선, 이계인, 이부옥, 이유미, 이종분, 이혜순, 조봉석, 조숭환, 조정민, 차기순, 최명순, 한진수

○ 주최 : 용산공예관, 용산구청

​○ 주관 :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 관람요금

무료

 

▶전시장소

용산공예관 4층 전시실(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 관람방법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 온라인 관람 

※ 당일 관람 정원 미달 시, 현장접수 및 관람 가능합니다.

http://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201028163607458549

(☞ 용산공예관 전시관람예약 바로가기)

 

▶ 문의

용산공예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 TEL : 02-2199-6180

○ SITE : http://crafts.yongsan.go.kr/한지로-짓다展/


: 《한지로 짓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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