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백사

5월 12일, 석가탄신일

경상남도

사천 문화관광 관광교통과

055-831-2728

http://www.toursacheon.net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온정리 517

관심 자원

개요

고려 말 조선 초 경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8년(태조 7)에 중건하였으며, 1558년(명종 13) 목사 김홍(金泓)이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를 중수하고 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풍화루(風化樓)를 신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 병사(兵使) 이수일(李守一)이 대성전을 중건하였고, 1644년(인조 22) 병사 김태허(金太虛)가 명륜당, 동·서재를 중건하였다. 1811년(순조 11)과 1907년에 중수하였고 1979년 동·서재를 중건하였으며, 1984년에 명륜당과 1985년에 풍화루를 각각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서원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 전적은 대부분 산실되었고 ≪진주향교유계안 晉州鄕校儒稧案≫ 등 몇 권의 책만이 남아 있다. 하계방학 때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충효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소감태그 참여결과
소감태그별 랭킹
잠시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창의체험자원

  • 사천향토역사관

    사천향토역사관

      사천향토역사관은 지역 선인들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삶을 영위해 왔던 전통적인 농·어구 및 생활용구 등을 수집·보관·전시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공간과 후손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용안내○ 이용시간… 더보기

  • 덕곡리 지석묘군

    덕곡리 지석묘군

    고인돌무덤으로 남방식 , 기반식 지석묘라고 부름, 덕곡리 일대는 청동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고장임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