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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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달리길 370-38

관심 자원

개요

목포에서 약 2km 떨어진 거리에 있다. 목포시의 남쪽 해안을 감싸안은 듯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고하도는 높은 산(유달산) 밑에 있는 섬이라 하여 고하도 (高下島)라 불렸으며, 보화도 (寶化島), 고하도(高霞島), 칼섬이라고도 불리었다.

삼국시대부터 주민이 거주하였으며 높은 산(유달산) 밑에 있는 섬이라 하여 고하도라 부르게 되었다. 1963년 1월 1일 법률 제1175호(1962.11.21공포)에 의해 무안군 이로면이 목포시에 편입되면서 허사도, 달리도, 외달도, 눌도, 장좌도와 함께 충무동에 편성되었다. 또 1966년 1월 1일 자로 시 조례 제280호(1966.1.12 공포) 동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달동과 눌도동으로 구역과 명칭을 정함에 따라 달동이 되었다. 한국에서 최초로 육지면이 재배된 곳. 목화재배외에 논 농사도 이루어지고 있다.

고하도는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1597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108일 동안 주둔하여 군사를 재정비했던 곳이다. 이충무공은 이 섬을 전략지로 이용 임진왜란 때 왜적의 육지 침입을 막아낸 곳이다.왜적을 막아낸 곳으로 이를 기념하는 이충무공기념비(지방유형문화재 제39호)가 있어 유달산의 노적봉과 더불어 이순신 장군의 우국충정을 엿볼수 있는 곳이다. 반달모양의 섬 고하도의 북쪽비탈은 병풍바위와 벼랑이 깎아질러 물건너 유달산과 마주하고 동쪽으로는 영산호 하구둑과 마주하고 있으며 능선을 따라 100여개의 조명등, 가로등이 다도해의 밤바다를 밝히면 목포항은 어느덧 무지개 호수가 된다.

 2012년 6월, 목포대교가 준공되어 서해안고속도로 나들목에서 고하도까지 차량을 이용하여 쉽게 갈 수 있으며 목포대교에서 고하도가 손에 잡힐듯 하고, 고하도에서 바라보는 목포대교의 웅장하고 멋진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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