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월사지

광주시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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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 680

관심 자원

개요

  • 종목 : 경기도기념물 제111호
  • 명칭 : 망월사지(望月寺址)
  • 수량/면적 : 7,178㎡
  • 지정일 : 1988.12.12
  • 소재지 :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 680

산성의 동문에서 북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오르다보면 산 중턱보다 높은 곳에 넓게 펼쳐진 망월사터를 만나게 된다. 망월사는 남한산성내에 있는 9개의 사찰 중 가장 먼저 지어진 사찰로,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한양의 장의사(壯義寺)를 허물고 불상, 금자화엄경, 금정 1구를 이곳으로 옮겨와 지었다고 한다.

지정당시 법당이 있던 부지의 축대와 현재 복원된 법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이용된 장대석(長臺石), 그리고 초석(礎石)이 몇 개 있었다. 90년대부터 주지성법(性法)스님의 노력으로 대웅전, 극락보전등 주요전각들이 복원되어 사세(寺勢)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 절터는 원래 남한산성(南漢山城) 내에 있는 9개 사찰 중 가장 먼저 창건된 사찰이었다. 이 곳을 조선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한양의 장의사(壯義寺)를 허물고 그 곳의 불상과『금자화엄경(金字華嚴經)』, 그리고 금정(金鼎) 1구를 이곳으로 옮겨 창건하였다고 한다. 망월사지는 산성의 동문(東門)에서 북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약 200m 가량 올라가 장경사(長慶寺)와 갈라지는 길에서 왼쪽으로 접어들어 100m 정도 산으로 올라간 곳에 위치한다. 좁은 길을 따라 산의 중턱 이상 올라가면 갑자기 넓은 계곡이 펼쳐지는데 이곳이 망월사지이다. 지정당시 법당이 있던 부지의 축대와 현재 복원된 법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이용된 장대석(長臺石), 그리고 초석(礎石)이 몇 개 있었다. 90년대부터 주지성법(性法)스님의 노력으로 대웅전, 극락보전등 주요전각들이 복원되어 사세(寺勢)를 갖추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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