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사

5월 12일, 석가탄신일

전라북도

망해사 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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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10길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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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경덕왕 때 통장법사가 창건한 사찰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진봉산(進鳳山)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망해사는 754년(경덕왕13) 통장법사(通藏法師)가 창건한 후 성쇠를 거듭하다가 1609년(광해군1) 진묵대사(震默大師)가 중창하였다.   1933년부터 다시 본전을 개수하였고, 1977년에는 보광명전(普光明殿), 칠성각(七星閣), 낙서전을 복원, 중수하였다. 1984년에는 보광명전과 칠성각을 헐고 그 자리에 대웅전을 새로 지었으며, 1989년 종각을 새로 지었다. 망해사 악서전은 1589년(선조 22) 진묵대사가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1977년 복원, 중수하였고, 1986년에는 해체·복원하였다.   서해낙조의 아름답고 수려한 경관을 볼 수 있는   망해사 낙서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 형식에 팔작지붕으로 지은 ‘ㄱ’자형 목조 기와집이다. 평면은 중앙의 거실을 중심으로 방과 대청,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조는 1단의 화강암 기단 위에 방형의 가공된 주초와 덤벙주초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기둥은 두리기둥으로 상부에서 도리·보와 결구하고 있다. 도리는 굴도리이며 공포는 익공양식이다. 지붕은 5량 집으로 꺾인 팔작지붕 양식이다. 편액에 ‘낙서전(樂西殿)’이라 써 있고, 4개의 주련이 걸려 있다. 망해사 낙서전은 1986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8호로 지정되었다. 건물은 요사채로 사용하고 있으며,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낙서전 앞에서는 황해와 멀리 고군산군도를 바라볼 수 있다. 최근에는 절 뒤쪽에 전망대가 세워졌는데 이곳에서 보는 서해낙조는 아름답고 수려한 경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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