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암

5월 12일, 석가탄신일

전라북도

약수암 관리팀

063-247-1212

http://me2.do/xUr079VA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로 46-10 (우아동3가)

관심 자원

개요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약수암   ‘부처님이 중생들을 만나러 산에서 내려오고 계시다’. 약수암에 가면 우리 곁으로 한껏 가까이 오고 계신 부처님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요즘의 중생들은 너무 바빠서 부처님을 만나러 산에, 절집에 갈 기회가 적다. 따라서 점점 부처님을 뵐 기회가 점점 적어지는 중생들을 위해 부처님이 산으로 내려오시는 게 아닐까? 그만큼 약수암은 전주 시내 한복판에서 부처님을 뵐 수 있는 흔치 않은 그런 암자이다. 하지만 아직 부처님은 산에서 완전히 다 내려오지는 못했다.   조금씩 산에서 시내로 내려오다 아직 다 내려오시지 않아서인지, 부처님은 법당 맞은편 공원에 덩그러니 서서 인자한 미소로 중생들의 고통을 어루만져주고 계실 뿐이다. 부처님이 다 내려오면 이곳은 중생들이 좀 더 쉽게 부처님을 뵙고 자신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소원을 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약수암은 아직은 완전한 절집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지 못하다.   우리가 머릿속으로 그리는 대웅전도 없고, 탑을 따라 돌 만한 공간이나 여유도 없고, 사바세계의 중생을 번뇌에서 구할 범종조차 마련되어 있지 못하고, 부처님의 상호 위로 내리는 비나 눈을 맞아줄 전각도 없는 형편이다. 그렇지만 멀지않은 바로 이곳에 부처님이 계시기에 가까이에서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바로 그곳, 전주 도장산 약수암이다.   도장산 아래에 자리한 약수암   약수암은 전주역 앞 도장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5년에 이순남 비구니가 창건했다. 예전에 부처님의 성지로 돌부처만 남아 있던 자리에 사찰을 건립하였으며 처음 약수터 위에 미륵불을 봉안하고 법당을 세웠으며 시내권에 위치한 곳이라 포교교화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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